룬 선택
이 빌드는 정밀과 마법을 조합하고 정복자을 핵심 룬으로 사용합니다. 강조된 룬과 능력치 파편은 가져온 빌드의 선택입니다. 아이콘을 눌러 효과를 확인하세요.
룬, items & skill order
패치 26.20
전체 servers · 패치 26.20 · 2026-10-13 00:03 UTC · Data sources
티어를 선택하면 해당 빌드와 통계를 불러옵니다. 승률은 서로 다른 플레이어 표본을 설명하며 티어의 난이도를 측정하지 않습니다.
정복자
| Ability | 1 | 2 | 3 | 4 | 5 |
|---|---|---|---|---|---|
| · | Q | · | Q | Q | |
| W | · | · | · | · | |
| · | · | E | · | · | |
| · | · | · | · | · |
| Ability | 6 | 7 | 8 | 9 | 10 |
|---|---|---|---|---|---|
| · | Q | · | Q | · | |
| · | · | · | · | · | |
| · | · | E | · | E | |
| R | · | · | · | · |
| Ability | 11 | 12 | 13 | 14 | 15 |
|---|---|---|---|---|---|
| · | · | · | · | · | |
| · | · | · | W | W | |
| · | E | E | · | · | |
| R | · | · | · | · |
선택한 역할과 티어에서 각 상대를 만났을 때의 챔피언 승률입니다. 작은 표본은 신뢰도가 낮습니다.
이 다리우스 탑 빌드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패치 26.20에 해당합니다. 경기 전에 룬, 시작 아이템과 핵심 조합을 확인하고, 이후 아이템은 상대의 피해와 방어 능력에 맞게 조정하세요. 추천은 전체 서버의 플래티넘 필터를 기준으로 합니다.
다리우스 룬 설정은 정복자과 보조 룬 마법을 사용합니다. 강조된 능력치 파편도 확인하세요. 파편은 룬 설정의 일부이며 추가 아이템이 아닙니다. 룬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눌러 효과를 읽고 상대와의 구도에 적합한지 판단하세요.
표시된 다리우스 스킬 순서는 W로 시작하며 Q → E → W 순서로 우선 강화합니다. 표는 출처에서 제공한 첫 15레벨을 보여 줍니다. 라인과 팀 상황에 맞게 이 순서를 참고하세요. 아이템 승률은 해당 구매에 도달한 경기의 통계이므로 표본 수와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이 다리우스 탑 빌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핵심 아이템은 요우무의 유령검 → 망자의 갑옷 → 죽음의 무도입니다. 시작 아이템과 신발을 따로 확인하고 이후 구매는 상대 팀에 맞게 조정하세요. 패치 26.20 기준입니다.
플래티넘 필터에서 이 룬 페이지는 정복자과 마법을 사용합니다. 룬 설명과 선택된 능력치 파편을 확인하세요.
티어 선택기를 이용하면 각 티어의 빌드와 승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교할 때는 같은 역할을 유지하세요. 작은 표본은 신뢰도가 낮으며 높은 승률만으로 더 좋은 빌드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이 빌드는 정밀과 마법을 조합하고 정복자을 핵심 룬으로 사용합니다. 강조된 룬과 능력치 파편은 가져온 빌드의 선택입니다. 아이콘을 눌러 효과를 확인하세요.
출처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핵심 조합은 요우무의 유령검 → 망자의 갑옷 → 죽음의 무도입니다. 이를 기본으로 삼되 상대에 따라 방어와 관통 아이템을 조정하세요.
핵심 조합의 관측 승률은 57.89%이며 표본은 4,172게임입니다. 해당 조합을 구매한 경기의 통계이며 챔피언의 모든 경기를 뜻하지 않습니다. 유리한 상황의 플레이어가 더 많은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어 완성 빌드의 승률이 높게 보일 수 있습니다.
다리우스 스킬을 익히고 첫 경기를 준비하며 역할에 맞는 빌드를 확인하세요.
가이드 읽기녹서스 그 자체를 상징하는 인물로 다리우스만큼 어울리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실전에서 단련된 사령관이자 녹서스 내에서조차도 두려움의 대상이니까. 다리우스는 미천한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녹서스 제국의 적들을 파죽지세로 베어넘기면서 트리파르 군단 사령관이라는 지금의 자리와 권력을 획득했다. 문제는 그 적들 다수가 녹서스 인이었다는 사실이다. 다리우스는 자신의 명분이 정당하다는 것을 한 번도 의심한 적이 없으며, 도끼를 치켜들 때에도 망설임이 없다. 그러니...